8일 오후 2시 범죄예방국민운동(명예회장 안병용), 국민생활체육서울시태권도연합회(회장 임윤택), 6.25남침피해유족회(회장 백한기), 라이트코리아(대표 봉태홍), 은평구태권도협회(회장 남궁윤석),등 5개단체 30여명은 국가치안을 위해 국방의 의무를 수행중인 전, 의경에게 위로와 격려 차원에서 빵과 음료를 전달했다.
이들은 “유소년 범죄 예방과 국가 치안을 위해 앞장서는 경찰의 일원으로서 묵묵히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아들과 같은 전, 의경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이번과 같은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히며 “촛불 집회로 인해 시민이 다쳐서도 안돼며 경찰이 다쳐서도 안된다. 시민의 안전과 공권력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지켜져야 한다.”고 이번 위문 방문의 목적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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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 앞에서 뒤 순서로) 남궁윤석(은평구태권도협회장), 안병용(범죄예방국민운동 명예회장), 봉태홍(라이트코리아 대표) |
이어 안병용 범죄예방국민운동 명예회장과 남궁윤석 은평구태권도협회장, 봉태홍 라이트코리아 대표는 위문품을 받기 위해 나온 4명의 전, 의경 대표에게 “조금이마나 위로와 격려가 되었으면 한다.”며 빵과 음료를 전달했다.
이번 위로 방문은 각 단체의 대표가 사회봉사와 국가치안을 위해 사비를 들여 마련한 자리로서 사회안정과 국가발전을 위한 각 단체의 열정과 노력이 대단함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위 5개 단체는 오는 11일에도 국립경찰병원을 방문해 부상중인 전, 의경을 위로 방문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