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경남태권도협회 한규학 회장이 21년도 제3차 국기원 고단자 심사 합격자들에게 단증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남태권도협회(회장 한규학)가 12월 27일 경남태권도협회 회의실에서 2021년도 제3차 태권도 고단자 심사 합격자 단증 수여식을 거행했다.
이날 수여식은 국기원장을 대신하여 경남협회 한규학 회장이 직접 전달 했으며, 경남협회 이종호 명예회장(9단)과 경남 9단회 강인택 회장(9단), 이광수(9단), 김신호(9단), 정영모(9단), 이성근 전무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관민욱(6단 합격자), 하봉훈(7단 합격자), 유홍섭, 문동민, 김명철(8단 합격자), 장정갑 등 총 6명의 합격자에게 단증을 수여 했다.
한편 한규학 회장은 “예를 중심으로 하는 태권도의 긍지와 자긍심, 고취마련과 후배양성에 힘써주시길 바란다”며 합격자들에게 당부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