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태권도협회(회장 김진호)가 지난 4일(토) 논산문화원 다목적홀에서 도내 태권도 지도자 약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겨루기 경기규칙 강습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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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충청남도태권도협회 ‘2023년도 겨루기 경기규칙 강습회’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
이날 개강식에는 충청남도태권도협회 김진호 회장을 비롯하여 강영수 부회장, 김석승 천안시지회장, 황재성 논산시지회장 등 도내에서 활동하는 팀 감독, 코치, 등록 사범들이 참석하여 변경된 경기규칙과 운영 방침에 대해 교육했다.
김진호 회장은 “이번 교육은 도내에서 열리는 각종 겨루기대회에서 적용되는 경기규칙을 교육받는 날이다”며 “우리 지도자들께서 변경된 경기규칙을 잘 이해하고 선수들의 지도와 관리를 빈틈없이 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장광재 경기위원장은 겨루기 경기규칙 해설을 통해 “경기장과 경기지역을 구분하지 못하는 지도자들도 많은 것 같다”며 상세한 설명을 덧붙였다.
또한 최순철 심판분과 위원장은 심판 경기규칙 설명을 자세하게 실시하는 등 지도자들이 경기규칙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선수들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여 수강생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박윤수 기자, tkdtimes@tkdc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