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항저우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이하 항저우APG)가 오는 10월 22일(일)부터 28일(토)까지 7일간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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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2022 항저우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엠블럼. |
이번 대회는 총 22개 종목 616개의 메달이 걸렸으며, 아시아 45개국 3,800여 명의 장애인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회장 오세훈)는 이번 대회를 맞아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한편 국제 장애인체육단체 및 다른 국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국제적인 장애인스포츠 공동 프로젝트를 모색하여 향후 개최되는 각종 장애인스포츠대회에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위해 참관단을 파견 한다.
참관단은 이장호 서울시장애인체육회 참관단 단장(서울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을 필두로 채덕성 서울시장애인태권도협회 사무국장, 이명선 서울시장애인체육회 홍보협력팀장, 김종철 서울시장애인체육회 스포츠단운영팀 차장, 조원홍 서울시장애인체육회 생활체육팀 대리, 김경훈 서울시장애인체육회 전문체육팀 주임, 박소라 서울시장애인체육회 기획총무팀 주임, 한설아 서울시장애인체육회 홍보협력팀 주임, 이상진 서울시장애인유도협회 사무국장, 신창용 도봉구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홍주연 노원구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등 11명으로 구성되어 오는 22일(일)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25일(수)까지(4일간) 주요업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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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2022 항저우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참관단 단장을 맡은 이장호 서울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모습. |
이장호 서울시장애인체육회 참관단 단장은 “5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항저우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를 위해 지난 여름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훈련에 임해준 우리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참관단역시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항저우APG 태권도 종목에는 서울시장애인태권도협회(명예회장 장용갑, 회장 박성철) 소속 주정훈(지체·K44 / -80Kg)선수와 김태민(지체·K44 / -58Kg)선수, 김태훈(지체·K44 / +80Kg)선수, 김기호 트레이너가 선수단으로 나서며 경기는 항저우시 샤오산구에 위치한 샤오산 과리문화체육센터에서 치러진다.
<박윤수 기자, tkd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