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26일(금)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파크텔에서 치러지는 ‘제10대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 보궐선거’의 후보자 등록이 마감됐다.
이번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후보자는 총 3명으로 김성태(77), 김철오(75), 김상익(65) 이다.
 |
| ▲사진: ‘제10대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 보궐선거’ 후보자 김성태(77), 김철오(75), 김상익(65). (사진순: 좌측부터 기호순) |
김성태 후보와 김철오 후보는 각각 국기원 이사를 역임 했으며 김상익 후보는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부회장,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 직무대행 등을 역임했다.
한편, 이번 선거의 선거인수는 총 23명으로 선수(4), 심판(2), 지도자(2), 15개 시·도협회장의 무기명 비밀투표로 진행 될 예정이다.
<박윤수 기자, tkd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