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태권도협회 김진호 회장이 15일(화) 대전MBC 진종재 대표이사로부터 창사 60주년을 기념하여 감사패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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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충청남도태권도협회 김진호 회장(좌측)이 대전MBC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고 있다. |
대전 MBC에 따르면 “충청남도태권도협회 김진호 회장은 매년 공동으로 국제오픈태권도대회를 개최하며 대한민국의 국기(國技)인 태권도를 통해 대전MBC와 충청남도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고 밝혔다.
또한 “전 세계에 한국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림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하여 대전MBC 창사 60주년을 기념하여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전했다.
김 회장은 제8대 논산시의회 의장과 충남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회장, 전국 시군구의회 의장협의회 부회장 및 대변인, 논산시태권도협회 부회장과 충청남도태권도협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21년 제19대 충남태권도협회 회장으로 취임하여 코로나-19 창궐시 일선 도장에 긴급 운영비를 지원했으며 매년 대전MBC와 함께 공익 캠페인을 제작, 방송에 노출 시켜 일선 태권도장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한편 지난해에는 코로나 회복 지원금을 지급하기도 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