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생활체육서울시태권도연합회(회장 임윤택, 이하 연합회)는 지난 8일 김원식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
연합회 박부철 고문은 “이번 위촉을 통해 소속회원들이 도장운영 중에 겪을 수 있는 법률문제에 대해 법률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선임된 김원식 변호사는 15년간 변호사로 활동했으며, 주로 민사소송을 담당했다.
앞으로 연합회 회원은 누구나 법률상담을 원할 경우, 직접 서초동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전화 587-0226, 팩스 587-1028, 전자우편 kwonsik@hotmail.com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