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9.29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tkdcnn.com/news/3571
발행일: 2013/01/08  국제태권도신문
경남협회, 김대겸 회장 연임 성공
“대다수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 할 것”

경상남도의회 김대겸 의원이 8일 열린 제22대 경상남도태권도협회장 선거에서 13명의 대의원 중 8명의 지지를 얻으며 회장에 선출됐다.

제22대 경상남도태권도협회장 선거에서 현 회장인 김대겸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경상남도태권도협회는 1월 8일 오전 10시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위치한 협회 사무국에서 15명의 재적대의원 중 13명의 대의원(함안군, 학생부 대의원 불참)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대의원 총회를 개최하고 8명의 지지를 받은 기호 1번 김대겸 후보를 제22대 경남협회장으로 선출했다.


경남협회는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임갑출)를 구성, 지난해 12월 24일 홈페이지에 '제22대 경남태권도협회장 선거 공고‘를 게시하고 12월 31일까지 후보자 접수를 받았으며, 김대겸 경남도의회 의원, 진상대 前 경상남도태권도협회 기술심의회 의장, 홍종원 양산시태권도협회장 3명이 등록을 마쳤다.


경남협회의 회장 후보자 등록서류는 ▲회장 후보등록 신청서 ▲회장 후보자 추천서 5부 이상(시.군협회 명의 직인 날인)으로 별도의 공탁금은 없었다.


당초 이번 선거에는 3명의 후보자가 입후보했지만 기호 3번인 홍정원 후보가 선거에 앞서 진 후보를 지지하고 사퇴를 하면서 김대겸, 진상대 2파전으로 치러졌다.


총 13명의 대의원들은 각 후보자의 정견발표 이후 무기명 투표를 실시했으며, 개표 결과 기호 1번 김대겸 후보 8표, 기호 2번 진상대 후보 5표를 얻어 60% 이상의 득표를 얻은 김대겸 후보의 당선을 확정지었다.


연임을 확정지은 김대겸 회장은 본지와의 전화에서 “후보등록 후 별다른 선거운동을 하지 않았다. 한 후보가 선거에 앞서 다른 후보를 지지해 개표까지도 내가 당선될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면서 “지난 4년간 경남협회장으로 활동해 온 내가 잘 못했다고 더 잘하라는 의미로 대의원들이 지지를 해 준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경남협회뿐만 아니라 선거로 인해 많은 지역협회들이 힘들었을 것으로 안다. 이번에 대한태권도협회장 선거도 있지만 단체마다 갈등이 있는 것은 대다수의 회원들이 불만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일부 인원들이 협회 내부의 자리나 이런 것들로 인해 권력의 향수를 찾고 싶어서 상대를 흠집 내고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난 임기에 있었던 일들은 모두 있고 이제는 경남협회 760여명의 일선 회원들을 위한 정책을 펼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일들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02)424-2174>


 


국제태권도신문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대한태권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경상북도태권도협회
전라남도태권도협회
국기원
 
회사소개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