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5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tkdcnn.com/news/365
발행일: 2007/04/30  태권도CNN
중랑구협회, 연합회장기 겸 걷기대회 치러
답답한 체유관벗어나 면목둔치에서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태권도 행사도 야외행사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 28일 중랑천 면목둔치에서는 중랑구태권도협회가 제1회 연합회장기 태권도경연대회와 제2회 환경사랑 건강 걷기대회를 치렀다.
걷기대회가 끝나고 협회에서 나눠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행운권 추첨을 기다리는 참가자들.

지역의 45개 체육관에서 총 839명이 그동안 갈고닦은 태권체조 경연을 비롯한 태권도 경연과 단체줄넘기, 학부모들을 대상으로한 훌라후프 돌리기 등에 참가하고, 마지막으로 중랑천변을 따라 걷기대회에 참가했다. 심원보 중랑구협회장은 대회사에서 “대회를 통한 친선과 웃음, 그리고 진취적인 기상이 온 천지에 울려 퍼지도록 흥겹고 즐거운 정이 넘치는 한마당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협회가 단합된 모습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 대회에 앞서 각 체육관별 우수관원에 대한 표창수여가 있었다.
대회입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심원보 중랑구협회장.

심 회장은 “행사를 답답한 체육관에서 하는 것보다는 이곳이(면목둔치) 더 봄에 걸맞아고 생각해서, 체육관을 나왔다”며, “계절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 체육관별로 중, 고등학생 수련생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주변 환경정리와 행사진행을 도와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 이들은 행사가 모두 끝나고 남아서 뒷정리를 도와 환경사랑을 실천했다.

중랑구 협회는 지난해 11월에 열린 서태협 한마음 체육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해, 회원간의 단합된 모습을 과시했다.

관련기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대한태권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경상북도태권도협회
전라남도태권도협회
국기원
 
회사소개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