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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18일 열린 전라남도태권도협회 결산이사회 모습 |
전라남도태권도협회(회장 박흥식)가 1월 18일 오전 11시와 전라남도 나주시에 위치한 전라남도태권도협회 사무국에서 ‘2014년도 결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재적이사 35명 중 32명이 참석해 성원됐다.
전남협회 박흥식 회장은 이사회에 앞서 “전라남도태권도협회는 지난 한 해 전국대회를 성공적으로 5회 개최하고 제9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8개를 획득해 좋은 성적을 거둔 바 있다”면서 “이 같은 성적은 여기 계신 임원분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에 힘입어 나온 결과”라고 전했다.
전남협회는 이날 이사회에서 보고사항으로 ▲2014년 감사보고 부의안건으로 ▲2014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 ▲2015년 사업계획(안) 수지예산(안) ▲제. 규약 개정 ▲2014년 회원회비 결산 ▲단체 대의원 선출 건 등을 다뤘으며, 참석이사들은 원안대로 가결 처리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김국환 감사는 “지방차지 보조로 시행되던 협회장배 품새대회가 2013년과 2014년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아 대회를 개최되지 못한 바 있다”면서 “품새의 저변확대를 위해서 품새 대회의 부활을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전남협회는 이날 오후 3시 동일 장소에서 ‘2015년도 정기대의원 총회’를 개최하고 각종 안건에 대해 원안대로 승인했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