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6 (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tkdcnn.com/news/4843
발행일: 2015/04/06  국제태권도신문
KTA 조영기 상임고문, 세한대 초빙교수 임명
“태권도의 5대 정신과 이념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달라”

대한태권도협회 조영기 상임고문(좌)이 세한대학교 송태경 부총장(가운데), 최공집 태권도학과장(우)과 함께 초빙교수 위촉을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태권도협회(KTA) 조영기 상임고문이 세한대학교 초빙교수로 임명됐다.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는 4월 1일 오전 11시 전라남도 영암군에 위치한 세한대학교 복지관 세미나실에서 송태경 부총장, 최공집 태권도학과장, 이용주 교수, 박민수 감독을 비롯해 100여명의 태권도학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초빙교수 위촉식을 열었다.


세한대 송태정 부총장은 “훌륭한 태권도 원로인 조영기 대한태권도협회 상임고문을 우리학교 초빙교수로 모시게 되어 세한대의 태권도 활성화와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태권도학과생들은 더 높은 이상과 꿈을 품을 수 있는 선택의 폭이 넓어진 만큼 진취적인 기상으로 변화하는 전문 태권도지도자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영기 초빙교수는 “태권도는 한민족 고유의 무술로 남녀노소가 수련 할 수 있어 현재 전 세계 208개국에서 사랑을 받고 올림픽 정식종목으로까지 승화하게 됐다”면서 “이 모든 것은 우리 태권도인들이 태권도 5대 정신인 예의, 인내, 극기, 염치, 백절불굴의 정신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태권도는 수련을 통해 인성교육과 인격형성에 큰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세계 속에 내놓은 한류 중 최고라고 할 수 있다. 여기 모든 학생들이 태권도 5대 정신과 이념을 계승, 발전시켜 태권도의 학문과 문화, 철학, 근본정신을 널리 펼칠 수 있도록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 고문는 이번 세한대 초빙교수 위촉에 발맞춰 세한대가 지역사회와 연계해 학교와 태권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역할을 다 할 계획이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

 


국제태권도신문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대한태권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경상북도태권도협회
전라남도태권도협회
국기원
 
회사소개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