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6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tkdcnn.com/news/6062
발행일: 2017/09/26  국제태권도신문
태권도원 국립태권도박물관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인기
‘우리는 박물관 탐험대’ 단체 신청 이어져

태권도진흥재단이 태권도원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 진행중인 ‘우리는 박물관 탐험대’ 포스터.

태권도진흥재단(TPF, 이사장 김성태)이 9월 12일부터 12월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태권도원 국립태권도박물관의 참여형 체험프로그램인 ‘우리는 박물관 탐헙대’가 관심을 끌고 있다.


‘우리는 박물관 탐험대’는 박물관의 관람에만 치중하는 기존 틀을 벗어던지고 어린이들 스스로가 박물관 속 유물을 탐구하고 체험해 보는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해 박물관 전시물 탐구학습 및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태권도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우리는 박물관 탐험대‘는 ‘태권도의 비밀, 유물로 만나는 태권도’를 교육주제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국립태권도박물관의 전시유물탐구학습을 주제로 진행중에 있다.


시청각 학습인 ‘숫자로 말하는 태권도’와 활동지 풀이 활동인 ‘스스로 찾는 박물관 속 보물’, 나전공예로 꾸미는 ‘빛나는 태권  꿈메달’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어 태권도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알아가면서도 문화유산으로서 태권도의 가치를 느끼게 하고 있다.


프로그램이 시작된 지 채 보름도 안됐지만, 벌써 영동군 학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장수군 장계초등학교·산서초등학교, 무주군 적상초등학교·무주초등학교, 영동군 양산초등학교가 참여를 신청하는 등 문의가 이어져 큰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TPF 김중헌 사무총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태권도원과 국립태권도박물관이 역사․문화체험 학습의 장으로 더욱 친숙한 공간이 될 것이다”며 “현장 체험학습을 계획하는 선생님들과 초등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태권도원 홈페이지 또는 국립태권도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되며, 프로그램 진행비 및 교육비는 전액 면제다.

영동군에 위치한 학산초등학교 학생들이 ‘우리는 박물관 탐험대’ 프로그램에 참여해 열띤 교육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국제태권도신문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대한태권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경상북도태권도협회
전라남도태권도협회
국기원
 
회사소개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