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회장 오세훈·서울시장)가 지난 9월 30일(금) 오후3시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시장애인체육회 회의실에서 ‘제14차 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의 서울시장애인태권도협회(회장 박성철)는 김성배 부회장이 대의원으로 참석해 안건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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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지난 9월 30일 열린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제14차 대의원총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
김성배 부회장은 경북 상주 출신으로, 1983년 보병21사단 백두산부대 사단태권도 선수로 활약했으며 아시안태권도연맹 여성분과 위원장과 경상남도태권도협회 부회장, 경상남도 하동군태권도협회 회장,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자문위원, 대한민국 국회태권도연맹 자문위원을 역임했고 현재는 대한민국 재향 경우회 서초경찰서 자문위원과 세계경호협회, 대한경호협회 부회장, 기부천사클럽, 국제언론인클럽 상임부회장, 국제부기자를 비롯 국기원 기술심의회 지도위원으로 위촉되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김 부회장은 지난 2017년 제10회 글로벌 기부문화 공헌대상을 수상했으며, 2018년에는 자랑스런 태고인 사회부문 제1회 수상, 태권도 발전을 위한 국기원장상 수상하는 등 태권도의 저변확대와 태권도 발전을 위한 많은 공을 세우기도 했다.
김 부회장은 “서울시장애인태권도협회 부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으면서 큰 책임감을 느꼈다”며 “우리 협회가 어느 단체보다 건실하고 투명하게 운영되며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장애인태권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윤수 기자, tkdtimes@tkdc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