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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자들이 뜨거운 열기로 교육을 받고있다. |
23일 장애인태권도지도자회(회장 김성식)는 장애인태권도지도자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57명의 지도자들이 참석해 장애인체육에 대한 열정과 노력을 보여줬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이번 세미나는 한체대 한민규 교수의 '장애아동지도법'을 시작으로 경원대 서진교 교수의 '장애인태권도지도자의 자질', 광명시 복지관 이문찬 소장의 '수화', 국기원 설성란 실기강사의 '장애인태권도 기본동작 지도법' 순으로 진행됐으며 하루의 짧은 시간이였지만 참석자들의 뜨거운 열의를 확인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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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기원 설성란 실기강사의 '장애인태권도 기본동작 지도법' 모습 |
참석자들은 "장애인태권도를 위한 지도법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태권도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필수요건들도 많이 배워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하며 이와 같은 프로그램이 활성화 돼 소외된 장애인 교육이 발전하길 바라는 모습을 보였다.
<기사제공 장애인태권도지도자회, 대한농아인태권도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