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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태권도협회 최춘달 전무이사 |
경상북도 태권도협회는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전무이사에 최춘달 (47세)구미태양체육관장을 선임했다.
최춘달 신임 전무이사는 87년 경북협회 상임심판활동을 시작으로 경북협회감사, 경북협회이사, 경북협회 총무이사 와 구미협회전무이사 구미 일 대학 태권도학과 교수 등 왕성한 사회활동과 협회 활동 등 다양한 실무경험을 거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 전무는 취임소감에서 "세계적인 경기불황의 여파로 우리 경북의 태권도장 들도 실제 IMF 때 보다 상당한 불황을 겪고 있다. 최우선 사업은 일선태권도장의 활성화다. 우선 방송 과 언론 을 통한 적극적 홍보활동, 협회홈페이지개설, 도장경영 강사초정 세미나 등 을 통하여 도장경영지원을 우선과제로 추진해야 될 사업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아울러 사무국 인적쇄신을 통하여 최대한 신속하고 빠른 업무처리 와 친절하고 다양한 정보제공을 할 수 있는 사무국체제로의 전환을 시도하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배준 관장(구미 송정체육관)은 "최 전무님은 한번 자기가 세운 계획은 어떠한 어려움 과 힘든 일이 있어도 꼭 이루는 강한 추진력을 갖춘 분이다"고 소개 했다.
한편 이날 1차 이사회에서는 총무이사에 이성우(국가대표체육관장)을 기술심의회의장에는 신기철(태권스토리관장)을 각각 선임했다.
<기사제공 경상북도태권도협회 장태영 홍보분과 부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