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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9/02/05  태권도CNN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황병관 자문위원 위촉
오만경찰청 태권도 교관 출신으로 태권도에 대한 애정 남달라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황병관 자문위원

5일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STA, 회장 임윤택)은 평소 태권도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던 황병관씨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황 위원은 태권도 8단의 태권도인으로써 1999년 오만경찰청 태권도 교관으로 파견나가 오만 왕실에 태권도 교육을 전담했던 인사다.

 

1977년 경찰공무원으로 등용돼 경찰특공대 제대장 및 서울, 인천 및 각 지역 경찰 고위직에 근무했었다.

 

미국 FBI 인질구출 과정 및 美 국제조직범죄 과정을 수료하기도 한 황 위원은 국제적인 감각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황 위원은 STA 자문위원으로써 자신의 경험 및 능력을 발휘해 STA 회원들이 불이익을 보지 않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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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1건)
임X  l  2009.02.06 14:38:17
임x씨 지금이라도 당신의 지나온 과거를 돌이켜보고 뉘우치기 바라오.

당신때문에 눈물흘렸을 많은 학생들 학부모들 당신이 더 잘알잖아요. 편파판정
에 앞장섰던 당신,돈받고 중간에서 부로커역활 학교알선, 알만한 사람은 다 알
지 않소.말을 안해서 그렇지...

당신하고 같이 있으면서 배울게 뭐가 있었는지 참 ,,,안타깝소,

선배에 대한 싸가지 없는행동,후배에대한 거만함,모든게 자기가 젤일거라고 생
각하는 오만함,이제는 자중자애해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요?

아직도 30대후반 정신못차리고 자기 도취에 빠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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