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l 2009.02.06 14:38:17 |
|
임x씨 지금이라도 당신의 지나온 과거를 돌이켜보고 뉘우치기 바라오. 당신때문에 눈물흘렸을 많은 학생들 학부모들 당신이 더 잘알잖아요. 편파판정 에 앞장섰던 당신,돈받고 중간에서 부로커역활 학교알선, 알만한 사람은 다 알 지 않소.말을 안해서 그렇지... 당신하고 같이 있으면서 배울게 뭐가 있었는지 참 ,,,안타깝소, 선배에 대한 싸가지 없는행동,후배에대한 거만함,모든게 자기가 젤일거라고 생 각하는 오만함,이제는 자중자애해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요? 아직도 30대후반 정신못차리고 자기 도취에 빠져서...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