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생활체육서울특별시태권도연합회(회장 임윤택, 이하 생체연)가 2006년의 모든 사업을 마무리했다.
지난 14일 생체연은 2006년 대의원 총회를 열고, 올해를 결산하고 내년을 준비했다. 경민대학 산업체위탁교육생에 대한 장학금 전달로 시작으로 시작된 총회에서 참가 대의원들은 2006년 결산보고와 2007년 예산보고를 승인했다.
임윤택 회장은 인사를 통해 "젊은 3, 40대 회원들이 열심히 활동해야할 때가 됐다."며, 젊은 회원들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연합회와 협회가 상부상조하면서 태권도 발전에 힘을 모아야 한다."며, 협회와의 돈독한 관계 유지를 강조했다.
총회에 참석한 이공신 회장도 "협회 회원이 곧 연합회 회원인 만큼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며, 생체연의 활발한 활동에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현재 생체연은 서울시 25개구가 모두 가입해 내년부터는 서울시 25구 모두 생활체육회장기에 참가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