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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회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임윤택 회장. 사진 왼쪽으로부터 서인종 부회장, 임윤택 회장, 박부철 고문, 김동철 부회장. |
서울시생활체육태권도연합회 2차 이사회가 삼성동 소재 모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이사회에는 임윤택 회장을 비롯하여, 김동철 부회장, 서인종 부회장, 유백만, 최돈오, 홍성용, 송후섭, 김광현 회장 등 3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임윤택 회장은 인사말에서 “회원들의 도움으로 협의회가 잘 운영되고 있는 것에 감사한다”며, 계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이날 새로 강서구, 동대문구, 송파구, 양천구가 신규가입을 신청해 모두 승인됐다. 이로써 서울시생활체육태권도연합회 소속구는 강남구와 서초구를 제외한 23개구로 늘었다.
김동철 부회장은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이 병행되는 구조에서 가입에 대한 욕구가 커지고 있다.”면서, “현재 구생활체육연합회에 가입하지 못해 가입신청을 하지 못한 2개구도 조속한 시일내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24일 열리는 2006서울시민생활체육대회 겸 제2회 서울특별시장기국민생활체육태권도대회에 대한 보고가 있었고, 김귀전 사무국장은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