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과 11일 양일간 전북 삼례 우석대학교 체육관에서 치러진 이번 제20회 문화관광부 장관기 전국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에서 전북체고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전북체육고등학교 주최로 개최된 것으로 전라북도 태권도협회가 대회를 주관했다.
전북체고는 남자부(금2, 은2, 동1)와 여자부(금2, 은2, 동1)를 동시에 석권하면서 2위 서울체고(금2, 은3, 동3)을 여유있게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3위는 강원체고가 차지했고, 최우수선수상은 홍현준(전북체고) 선수가 차지했다.
이번 대회 입상결과는 다음과 같다.
■남자부
▲핀급 황인하(인천) ▲플라이급 김유광(광주) ▲밴텀급 손승현(전북) ▲페더급 손태진(경북) ▲라이트급 김병국(서울) ▲웰터급 김현준(부산) ▲L-미들급 홍현준(전북) ▲미들급 최한웅(광주) ▲L-헤비급 이성민(남녕고) ▲헤비급 문희준(인천)
■여자부
▲핀급 엄혜원(서울) ▲플라이급 백 민(강원) ▲밴텀급 이가희(전북) ▲페더급 정수지(전북) ▲라이트급 이솔립(경남) ▲웰터급 이영화(충북) ▲L-미들급 조효미(충남) ▲미들급 오혜리(강원) ▲L-헤비급 이미화(대전) ▲헤비급 김아람(전남)
▲최우수선수상 홍현준(전북)
■단체전
▲종합우승 전북체육고등학교(금4, 은4, 동2) ▲준우승 서울체육고등학교(금2, 은3, 동3) ▲3위 강원체육고등학교(금2, 은3, 동2)
▲남자부 전북체육고등학교(금2, 은2, 동1) ▲여자부 전북체육고등학교(금2, 은2, 동1) <전북 김용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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