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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뮤탈 l 2013.01.29 11:3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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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선거에 입후보한 태권도인은 한사람 뿐인데, 인물이 그렇게 없냐? 라는 댓글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네요? 다른 인물이 있었으면 입후보를 하셨어야 하는거 아니가요? 능력있고 열심히 일할수있는 태권도인이 입후보하여, 정확한 판단을 받아, 태권도인이 태권도계의 수장이 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 함니다. 이렇게 태권도 협회장을 선출하는 상황에서 정치인이 나왔다는 것 또한 이해가 안가는 부분임니다. 정치인과 맞서 당당히 겨루는 태권도인이 자랑쓰럽네요.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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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치 l 2013.01.21 20:3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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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일이 있어도 세대의흐름을 따라야한다. 80대! 70대! 가 운영해왔으니 60대에서 새로운 역사를 기록해야한다.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 눈이 어느때보다 많다. 우리끼리는 너무나 잘알기에 단점은 안보이고 장점은 보지못했을것이다. 엄청난 장점의 소유자, 경험과 의리가 깊은 임 윤택씨는 역사를 저버릴 수 없이 태권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것으로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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썪은 인물 l 2013.01.21 14:04:11 |
| 그야말로 정말 인물이 없네요,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님께서 태태협 회장에 출마를 하겠다는 말이 나오다니요. 이젠 대태협까지 장악을 하여 님들의 공화국으로 만들어 자자손손 00 하시려나요? 마치 북한의 3대세습처럼....이제 대한민국 태권도는 망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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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풍 l 2013.01.21 10:23:26 |
| 힘의 원리에서 정치인이 기여할바도, 많으나 태권도인이 태권도계를 책임지고 나아감이 아름다워 보이네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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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 l 2013.01.18 23:2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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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의 자존심입니다 정치인들 바지가랭이나 잡고 다니는 형국에 우리 태권도인들에 희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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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l 2013.01.18 12:2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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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태권도인의 자존심을 지키련ㄴ 분들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정치에 이용당하지 않도록 태권도를 잘 지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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