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9.29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tkdcnn.com/news/3592
발행일: 2013/01/18  국제태권도신문
제주도협회, 양광호 회장 선출
도협회 전무이사, 회장 직무대행 역임 경험으로 “화합과 단결” 천명

제주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양광호 신임회장

제주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는 지난해 12월 30일 대의원 총회에서 지난 2008년 회장직무대행을 역임한 바 있는 양광호 前 트레블러스호텔 제주 대표이사를 참석 대의원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양 신임회장은 제주도협회 전무이사, 부회장, 회장 직무대행 등을 역임한 인사로 갈등과 반목이 남아있는 제주 태권도인들을 규합할 수 있는 최적의 인물로 평가되어 이번 총회에서 회장으로 추대됐다.

 

양 회장은 한국방송통신대학 법학과 출신으로 제주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 수사대장, 제주국제공항경찰대 안전과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 5월까지는 트레블러스호텔  제주 대표이사를 맡아오며, 민.관에서 다양한 실무를 익혀왔다.


특히 태권도인으로서 경찰에서 사이버범죄 수사와 공항경찰대를 맡아 왕성한 활동을 펼쳐오던 양 회장은 80년대 제주협회 전무이사를 맡아 제주협회가 타 지역협회와 함께 발판을 잡을 수 있도록 노력했으며, 부회장과 회장 직무대행을 맡아오면서는 약 120여개의 제주도 태권도장들의 화합과 단결을 강조하며, 직무를 수행했다.


이번 대의원들의 양광호 회장 만장일치 추대는 작지만 단단한 제주협회를 만들자는 의지가 담겨있는 것을 알 수 있으며, 화합과 단결을 통해 하나되는 제주협회가 되자는 의미로 읽혀지고 있다.


현재 제주협회는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제주평화기 대회가 명실상부한 전국대회로서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음에 협회의 내실을 다지는 효율적인 운영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양 회장은 제주태권도인들의 숙원사업인 전용체육관 건립을 자신의 임기중 완성할 뜻도 보였다. 부지 및 예산확보를 본인이 그동안 쌓아온 인프라와 제주태권도인들의 단결된 힘으로 도청 및 시청, 도의회, 시의회 등의 관계기관들과 협조해 박차를 가하겠다는 것.


제주협회는 오는 27일 양광호 회장의 취임식을 열고 새롭게 도약하는 제주협회의 의지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02)424-2714>
 


 


국제태권도신문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대한태권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경상북도태권도협회
전라남도태권도협회
국기원
 
회사소개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