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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6대 대한태권도협회장 선거에 공식 출마를 선언한 임윤택 전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장 |
前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임윤택 회장이 오는 2월 5일 오전 11시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리는 ‘제26대 대한태권도협회장 선거’ 출마를 위해 1월 21일 오후 1시 30분경 대한태권도협회(KTA)에 정식 후보 등록을 마쳤다.
임 전 회장은 이번 선거에 사활을 걸겠다는 의미로 지난 1월 18일 서울시협회 결산 이사회에서 사의를 표명했으며, 21일 오전 ‘2013년도 1차 전체이사회’에서 공식적으로 사임 절차를 밟고 이번 KTA 회장 선거 출마 및 입후보 등록을 공식화했다.
임 전 회장은 공수특전사령부 5공수 특수여단 하사 만기 제대, 초당대학교 체육학과,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MBA, 석사), 용인대학교 대학원 체육학(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체육학 박사 과정 수료), 서남대학교 대학원(경영학 박사 학위 취득)을 거쳐 국기원 이사, 세계태권도연맹 경기.심판 사무차장, 대한태권도협회 전무이사,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장과 서울특별시체육회 감사를 맡고 있다.
또 대림초등학교와 영등포중.고등학교, 한일고등학교, 관악고등학교 태권도부 코치, 제3회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코치 등으로 활약한 바 있어 태권도 경기와 행정에 있어 실무형 인사로 평가받고 있다.
임 전 회장은 현재까지 도장을 운영하고 있는 인사로 유명하다.
그는 용산구 청우체육관, 관악구 정의체육관, 동작구 신광체육관을 거쳐 현재 성남시 분당에 위치한 신성체육관 총관장으로 40여년간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어 도장과 경기 전분야를 고루 개선할 수 있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임 전 회장의 KTA 회장 선거 출마는 변화와 개혁을 위한 시.도협회 및 연맹체의 지지가 모여져 이루어 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음은 ‘제26대 대한태권도협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임윤택 후보의 출마의 변과 공약 사항이다.
◆제26대 대한태권도협회장 후보 임윤택 출마의 변
존경하는 태권도 가족 여러분!
제26대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선거 입후보자 추천 과정에서 관계자분들께 어려움을 드린 점에 대하여 고개 숙여 죄송함을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중립을 끝까지 지켜주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과 끝까지 합리적인 판단을 해주실 것을 간청 드립니다.
후보 임윤택은 앞으로도 수많은 지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저의 공약사항을 언론 및 이메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저는 7년이란 세월동안 세계태권도연맹에서 김운용 전 총재님과 조정원 현 총재님을 모시면서 국가연맹 회장은 물론 IOC 위원들과의 소통은 어느 후보보다도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그리고 태권도는 세계화된 스포츠로서 한국뿐 만 아니라 각국에서 스스로 동참하여 올림픽 영구종목으로 채택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후보 임윤택은 세계태권도연맹에서 경기․심판 담당 사무차장으로 근무하면서 조정원 총재님의 획기적인 비전에 의해 태권도 경기 규정에서 3분 3회전 규정을 2분 3회전으로 개정하여 보다 역동적인 경기가 될 수 있게 만들었으며, 일선 태권도 체육관 지도자를 위해 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를 만들어 수많은 인재들과 지도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습니다.
아울러, 태권도 경기의 심판 공정성 확보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서 2007년 춘천에서 개최된 전자호구시연회 당시 전자호구의 문제점 등에 의하여 불합격 판정을 받았으나, 그 이후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와 세계태권도연맹과 공조하여 전자호구의 문제점을 개선한 후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에서 개선된 전자호구를 도입하여 성공적으로 경기를 마치게 되어 전국체육대회에서 전자호구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전자호구가 태권도대회의 공인제품으로 승인을 받아 국제대회에서 사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으며, 그 결과 2012년 런던올림픽 태권도 경기를 성공리에 마무리하여 IOC 위원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태권도 가족 여러분!
태권도는 정부에서 개입해서는 절대 발전이 없으며 김운용 총재시절 정부가 개입하지 않고 태권도인들의 자율성에 맡겼기에 발전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태권도가 마치 정부인 것 인양 국가 브랜드를 외치고 난 후에 일부 태권도인들이 권력과 결탁하여 국제 경기력은 물론 일선 체육관 역시 침체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후보 임윤택은 앞으로도 수많은 지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저의 공약사항을 언론 및 이메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저는 7년이란 세월동안 세계태권도연맹에서 김운용 전 총재님과 조정원 현 총재님을 모시면서 국가연맹 회장은 물론 IOC 위원들과의 소통은 어느 후보보다도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그리고 태권도는 세계화된 스포츠로서 한국뿐 만 아니라 각국에서 스스로 동참하여 올림픽 영구종목으로 채택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후보 임윤택은 세계태권도연맹에서 경기․심판 담당 사무차장으로 근무하면서 조정원 총재님의 획기적인 비전에 의해 태권도 경기 규정에서 3분 3회전 규정을 2분 3회전으로 개정하여 보다 역동적인 경기가 될 수 있게 만들었으며, 일선 태권도 체육관 지도자를 위해 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를 만들어 수많은 인재들과 지도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습니다.
아울러, 태권도 경기의 심판 공정성 확보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서 2007년 춘천에서 개최된 전자호구시연회 당시 전자호구의 문제점 등에 의하여 불합격 판정을 받았으나, 그 이후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와 세계태권도연맹과 공조하여 전자호구의 문제점을 개선한 후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에서 개선된 전자호구를 도입하여 성공적으로 경기를 마치게 되어 전국체육대회에서 전자호구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전자호구가 태권도대회의 공인제품으로 승인을 받아 국제대회에서 사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으며, 그 결과 2012년 런던올림픽 태권도 경기를 성공리에 마무리하여 IOC 위원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태권도 가족 여러분!
태권도는 정부에서 개입해서는 절대 발전이 없으며 김운용 총재시절 정부가 개입하지 않고 태권도인들의 자율성에 맡겼기에 발전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태권도가 마치 정부인 것 인양 국가 브랜드를 외치고 난 후에 일부 태권도인들이 권력과 결탁하여 국제 경기력은 물론 일선 체육관 역시 침체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태권도 가족 여러분!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는 전통을 물려주기 위해서는 전문 태권도인이 주도적으로 화합하고 단결하여 아름다운 의자를 후배들에게 물려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후보 임윤택은 제26대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선거에 끝까지 완주하여 소외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젊은 태권도인들에게 희망과 미래를 드리고자 이 한 몸 받쳐 희생하겠습니다.
▲대한태권도협회의 변화와 개혁을 위한 공약
* KTA 집행부(회장, 사무총장, 이사진) 개혁안
- 회장과 사무총장은 4년 단임제 시스템 확립
(전문성과 경륜을 지닌 태권도 인들이 고루 역할을 할 수 있는 토대 마련)
- 회장은 2년, 사무총장은 1년마다 대의원 총회 및 이사회의 재신임 받는 인사 시스템
- 회장과 사무총장은 태권도에 관한 전문성을 지니고 있는 자가 적합
- 사무총장은 경기 뿐만 아니라 태권도장 운영 경험, 태권도 이론, 학력 등을 고루 갖춘 전문성을 지닌 인사가 적합
- KTA 이사진 구성시 당연직 이사를 제외한 나머지 이사 선임을 회장에게 일임하던 관행을 벗어나, 전형위원회(17개시도 영남권1, 호남권1, 충청권, 제주.강원권1, 수도권2 및 연맹체 임원 포함)를 구성하여 이사 구성
(회장과 사무총장에게 집중된 임명권한 축소 및 불개입)
- 회장과 사무총장은 태권도 관련한 주요 활동 사항에 대한 업무보고(debriefing)을 정례적으로 시도협회 및 연맹체 관계자에 제공함으로서 일하는 실무형 집행부 문화 창조
* 합리적 KTA 인사 시스템 구축
- 기심회 구성시 수도권 2명, 중부권 1명, 호남권 1명, 영남권 1명, 강원, 제주 1명을 포함한 인사 위원회 구성해 임원 선임(기술심의회 임원에 대해서는 인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임명하는 것이 원칙)
- 전문성을 지닌 태권도인들의 인적 사항을 데이터화한 인재 인력풀(Taekwondo man power pool) 을 구성하여 인재 등용 확대(특정인에 치우치거나 소외된 인사 등의 불합리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
* 도장 활성화
- 태권도 고급화 선도(인원 감소에 따른 태권도 교육의 내용과 질 고급화)
- 태권도 속성에 대한 연구와 교육과 관련하여 국기원, 세계태권도연맹과 긴밀한 협력
- 태권도 수련인구 다변화 통한 시장 확대
- 학교에서 실행하고 있는 방과 후 태권도 수업에 대해 해당 부처 및 기관과 협력하여 태권도장에서만 전문적으로 수련하는 방안 모색
* 17개 시.도태권도협회 및 5개 연맹체 지원
- 재정 열악한 시. 도에 행정보조금 연 3,000만원, 연맹체에 5,000만원 행정지원금 지원
- 열악한 시.도협회에 소년체전, 전국체전 훈련비 지원
- 17개 시.도태권도협회 및 5개 연맹체 전무이사 월 100만원씩 활동비 지원
- 도장 활성화 위한 연구 인력 및 세미나 지원
- 태권도의 날 시.도협회 500만원 행사비 지원
- 시도 및 연맹체 실무자 복지 향상 방안(시도협회 및 연맹체 실무자 자녀 고등학교 학비 전액 및 대학등록금 50% 지원), (회장/전무이사 직계가족 사망시 일정액 지급, 자녀 결혼시 일정액 지급), (연금보험 월 150,000원 지원), (소년 체전 및 전국체전에 시도 전무이사 활동비 1,000,000원 지급)
- 국가대표 시범단 체제를 변경하여, 시도 및 대학 시범단에게 대표시범단 자격으로 각기 교류 체결한 해당 국가에 항공료 등 일정액을 지원하여 시범 분야 활성화 도모
- 대학 시범단에게 일정액의 장학금 지급 고려
* 국제 대회 경기력 향상
- 비디오 전담 분석관 통한 과학적인 경기 데이터 분석 시스템 구축
- 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 월드컵 등의 국제대회 코칭스탭 결정은 시도 전무협의회에서 논의하여 인선
- 세계 주요 대회에 비디오 전담 분석관 활동 강화
- 국가대표 상비군 해외 전지훈련 연 2회 실시
- 도핑 전문 인력 확보 및 도핑 교육 강화
- 장애인 대회 연2회 이상 승인 하여 향후 패럴림픽과 스페셜올림픽을 전략적으로 대비
- WTF 월드컵 대회 국가대표 선발전 권한을 실업연맹으로부터 KTA로 회수
* 경기 문화 개선
- 경기 규칙 개정 및 대회 운영 선진화 통한 발전 지속적 모색
- 소청 통한 비디오 판독 시 팀 관계자 배석 통한 확인 절차 강화
- 국가대표선발전, 최우수대회, 소년체전, 전국체전을 제외한 나머지 대회는 개최 되는 지역해당 시도 협회가 주도적으로 주최 및 주관하여 대회 운영할 수 있는 역할 부여하고 대한태권도협회는 감독관만 파견
- 경기 저변확대 위해 전국의 대학에서 겨루기 및 품새 대회 신청 시 요건이 갖추어 진 경우 대회 승인
* 유관단체 공조 강화
- 태권도 모국으로서 태권도 기술적, 문화적 내용을 주도적으로 선도하기 위한 노력을 펼치기 위해 세계태권도연맹(WTF), 국기원, 태권도진흥재단 등과 상시협력 시스템 및 인력 교류
* 홍보 강화
- 친 미디어 환경 구현 (방송 친화적인 환경 조성위해 필요시 경기규칙 개정 등의 노력을 펼칠 것임)
- 공중파, 태권도 전문 케이블 방송 채널 편성 확대 모색
- 4대 일간지 및 방송 매체를 대상으로 정례적 언론 브리핑 실시
- 태권도 홍보 전문 인력을 육성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장기적으로 태권도가 대중들에게 인기 있는 무도 스포츠가 될 수 있도록 노력
* 지역별 의견 수렴 내용
충남지역 의견 수렴 사항 : 국가대표 코치 및 임원 선발 개선안
- 일선 체육관에서 초등학교 꿈나무들을 키워, 그 선수가 품새 또는 겨루기 국가대표가 되었을 때 동 선수의 초등학교 지도자를 국가대표 코치 또는 임원으로 선발될 수 있는 특전 마련
부산지역 의견 수렴 사항
- 국기원(1급~3급 지도자 교육)과 대한태권도협회(심판교육)에서 실시하는 교육을 17개 시도태권도협회로 위임하여 집행하도록 제도 개선
- 국기원 및 대한태권도협회에서는 감독관을 파견하여 권역별로 교육이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체제 구축
경북지역 의견 수렴 사항
- 품새 국가대표선수들이 국제대회 메달을 획득할 시 겨루기 선수와 똑같은 연금 혜택을 소급 받을 수 있도록 행정 개선
* 전무이사(사무총장) 인선과 관련한 규정 개정
-전국 17개 시.도협회 전무이사협의회에서 추천한 인사를 회장이 이사회에서 호선하여 임명
* 심사 제도 개선
- 타 지역에서 심사를 보는 행위에 대해 시.도협회의 의견을 수렴해 제도적으로 개선하겠다.
- 심사제도의 수정 및 보완으로 지역협회에서 입는 피해를 방지하도록 하겠다.
본 공약은 앞으로도 많은 태권도인들의 의견을 수렴해가면서 지속적으로 보완 할 것임에 따라 많은 의견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라며, 제시하여 주신 의견을 반영하여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고 봉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02)424-2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