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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태권도연맹이 대중들에게 보다 편리하게 태권도 경기에 대한 정보를 얻도록 하기 위해 출시한 모바일 앱 |
세계태권도연맹(WTF, 총재 조정원)이 대중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태권도 경기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WTF는 2016 리우올림픽을 맞아 올림픽 참가 지도자 및 선수들을 비롯해 대중들이 태권도 경기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영문으로 서비스되는 모바일 앱 ‘World Taekwondo Federation’을 통해 선수들의 정보, 사진, 뉴스 등을 시시각각 제공할 계획이다.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올림픽 태권도 경기와 관련해 각국 참가 선수들의 정보와 경기결과, 사진 등의 정보를 원하는 사람은 이 앱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최진우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