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9.29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tkdcnn.com/news/6250
발행일: 2018/03/20  국제태권도신문
KTAD, 국가대표 선수단 관리, 감독 철저
장용갑 회장 현장 점검 통해 선수들 건의사항 수렴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KTAD) 장용갑 회장이 국가대표 선수단의 관리와 감독을 위해 현장 점검을 통해 선수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3월 20일, 장 회장은 KTAD의 2018년 국가대표 선수단이 훈련 중인 경기도 의정부에 위치한 신한대학교를 찾아 선수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장 회장은 ”평창동 패럴림픽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좋은 경기 모습을 보여줘 국민들이 장애인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진 상태“라면서 ”우리 선수들도 열심히 훈련에 임해서 2020 패럴림픽과 2021 데플림픽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을 가지고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임영진 감독은 국가대표 훈련과 관련해 ”재작년까지만 하더라도 훈련일수가 1년에 30일밖에 되지 않아 어려움이 있었는데 장용갑 회장님 취임 후 훈련일수가 100일 이상으로 늘어나 선수들이 안정적인 훈련을 할 수 있어 지도자와 선수 모두 감사한 마음으로 훈련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체 장애인 태권도 국가대표선수단은 오는 5월 24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 되는 제4회 아시아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참가를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손호석 기자, shs0608@nate.com>

국제태권도신문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대한태권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경상북도태권도협회
전라남도태권도협회
국기원
 
회사소개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