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도장의 경영 침체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금천구태권도협회는 품새 세미나를 통해 관장의 전문성을 높이고, 수련 프로그램을 보다 내실있게 하는 것으로 경영위기를 타개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경기 품새를 주제로 협회 회원 관장과 사범 등 6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세미나 강사에는 국가대표 품새 선수인 노형준 관장을 특별 초빙해 수준높은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런 협회의 의지에 대해서 회원들은 적극적인 협회활동으로 화합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참가한 회원들은 “젊은 회장의 활기차고 진취적인 사고가 돋보였다”며, 협회 집행부에 대한 강한 신뢰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