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5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tkdcnn.com/news/654
발행일: 2008/03/24  태권도CNN
젊은 회장 중심으로 똘똘 뭉친 금천구협회
단합대회에 회원 70% 참가

지난 15일 금천구태권도협회는 회원 단합을 위해 등록 회원과 사범 등 40여 명이 인근 호암산 산행을 겸한 단합대회를 열었다.

이날 산행에는 관내 30여개 체육관이 참석해 금천구협회의 단합된 모습을 과시했다. 이날 산행에는 김정일 회장을 비롯해 서경무 명예회장, 김택수 고문, 최주수 기심회 의장, 최기원 전무 등 집행부와 협회 이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산행에 앞서 참가한 관장들은 협회 현안에 대해 집행부와 자유토론을 벌여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비등록 도장과 타 종목 도장의 마케팅에 대한 대응책과 심사접수 등 협회 운영에 관련된 궁금한 사항을 직접 질문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한 임원은 “자유토론을 통해 서로 간의 이해의 폭이 다소나마 좁혀졌다고 생각한다”며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정일 금천구태권도협회장
한편 2시간여에 걸친 산행에서는 미리 준비한 막걸리와 김치를 나눠마시면서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김정일 회장은 “우리 협회의 가장 큰 장점인 화합이 이번 산행을 통해 또 한번 확인됐다”고 말하고, “이번 산행에서 보여준 단합된 모습이 앞으로 협회 활동에서도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금천구협회는 회원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단합대회를 오는 5월 실시키로 했다. 3박 5일 일정으로 태국 여행을 추진해 전체 회원 도장의 70%가 참가 신청을 해놓은 상태다. 참가자 수를 조절하기 위해 개인 부담금도 받기로 했지만, 회원들의 참가 신청은 줄어들지 않아 오히려 협회 관계자들은 예산이 부족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이런 현상은 최근 보기 드문 현상으로 개인 부담금이 없어도 참석이 저조한 일부 협회들과는 대조를 이뤘다.

+ 관련사진  l 작은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보실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대한태권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경상북도태권도협회
전라남도태권도협회
국기원
 
회사소개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