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 이영석 회장이 기술전문위원회 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회장 이영석)가 2월 8일(금) 광주염주체육관 국민생활관 1층에서 ‘2019년도 기술전문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광주협회 이영석 회장을 비롯해 윤웅철 의장, 유석근, 김재도 부의장 등 15개분과 임원들에 대한 임명장이 수여됐다.
이영석 회장은 “2019년 기술전문위원회 구성은 여러 분과위원회별로 위원들이 갖고 있는 풍부한 경험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지난해와 비교해 약간의 변화만 줬다”면서 “위원들 모두가 맡은바 업무에 충실할 뿐만 아니라, 분과와 관계없는 일이라고 할지라도 그동안의 경험을 십분 발휘해 자기 일처럼 봉사정신으로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여주길 기대 한다”고 당부했다.
또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 기술전문위원회 임원들 모두가 진실과 성실, 화합의 정신과 원칙 아래 활동하는 것이야말로 가족의 화목과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화합과 화목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 앞서 2018년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 공로자 표창도 이뤄졌다.
양산태권도장 조기수 관장 등 5명에게 국기원장 표창, 참사랑태권도장 김남용 관장 등 5명에게는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표창, 양림태권도장 김재도 관장 등 3명에게는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표창, 임택동 겨루기 심판분과위원장에게는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표창이 각각 수여됐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