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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권도진흥재단 임직원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헌혈에 동참했다. |
태권도진흥재단(TPF, 이사장 이상욱)은 코로나 19로 인한 혈액 수급난 극복에 힘을 보태고자,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과 함께 5월 19일(화) 사랑의 헌혈을 진행했다.
전북 무주에 위치한 태권도원 도약센터 앞에서 이루어진 이날 헌혈에는 TPF 임직원과 자회사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사랑의 헌혈에 동참한 TPF 박지은 주임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헌혈이 감소하는 등 혈액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라며 “헌혈이야 말로 작은 노력으로 큰 사랑을 실천하는 공익적인 활동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헌혈에 앞장서고 싶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사랑의 헌혈은 마스크 착용과 체온 측정, 손 소독제 사용 등을 마친 가운데 진행됐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