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5일 터키 이즈미르시 Halkapinar Sport Hall에서 열리고있는 제7회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Halkapinar Sport Hall경기장을 방문한 한국전 참전 이즈미르 지역 용사들이 경기 관중으로 방문하여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한 한국, 터키대표선수단을 응원했다.
참전용사들은 50여년전의 한국전의 기억을 되새기며 "한국인들에 대한 기억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열정적이고 단합력이 엄청나다."라며 한국대표선수들에게 힘내라고 외쳤다. 이에 우리 대표팀 선수단은 큰절로 화답 하고 점심식사 후 담소를 나눴다.
이 장면을 본 타국선수단 및 관중들은 한국인은 역시 아름다운 마음가짐을 가진 사람들이다. 감동적이였다."며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