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태권도 전문지 태권도신문사의 발행인이며 회장인 이승완 지도관장의 활동이 눈에 띄게 활발해졌다.
작년 2005세계태권도한마당 시상식에 참석한 이후 공식적인 행사에서는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활동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세계연맹 및 대태협, 16개 시도협회와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런 태권도와 관련한 다양한 활동들로 대한태권도협회 상임부회장을 역임한 이승완 회장에게 ‘평생을 태권도를 위해 헌신한 진정한 태권도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국기원 이사로 재임 중이어서 일부에서는 벌써부터 ‘차기 원장감’이라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