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업태권도연맹 회장 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다수의 후보자가 입후보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과열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실업연맹의 경우 오는 12월 중으로 회장 선거를 치러야 하는 상태.
이번 선거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는 후보 중 한명의 경우 회장 찬조금 년 5,000만원, 단체등록비 300만원 등록 후 즉시 팀에 지원, 사무실 운영비 축소, 해외 전지훈련비용 지원, 지자체와 협력해 실업팀 창단 독려, 월드컵대회 및 국제대회 출전 시 소속팀 감독, 코치 등 연맹에서 전 비용 지원, 감독, 코치 처우개선 등을 공약으로 내걸 계획으로 알려지고 있어 다수의 유권자(실업팀 감독)들이 지지표를 몰아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제태권도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