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1.9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tkdcnn.com/news/3671
발행일: 2013/03/07  국제태권도신문
대구협회, ‘다케시마의 날' 규탄 독도 퍼포먼스
5,000여명 참가 플래시몹 통해 ‘독도=우리땅’ 의식 확고히

2월 23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는 대구 태권도인 5,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독도는 우리땅임을 천명했다.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회장 한국선)가 독도에 대한 국민 의식 제고를 위한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2월 23일 대구협회는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3년 제1차 승품단 심사대회’에서 개회식을 겸해 일본 시네마현의 ‘다케시마의 날’을 강력 규탄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실내체육관에는 대구협회 임원들과 태권도 수련인, 심사응시생 등 5,000여명의 인원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인식아래 독도가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임을 천명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독도 관할 최일선 선봉자 역할을 하고 있는 경상북도 김관용 도지사의 기자회견을 적극 지지하는 한편 대구 태권도인들의 의지를 강력하게 전달했다.


이날 대구 태권도인들은 “하나, 일본은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정부 관리를 파견하려는 방침을 즉각 철회하라“, ”하나, 일본은 시마네현이 불법적으로 제정한 “다케시마의 날 조례”를 즉각 폐기하라“, ”하나, 일본은 인류 보편적 가치를 거스르는 일체의 독도 도발과 역사 왜곡을 즉각 중단하라“, ”하나, 일본은 한일 신뢰프로세스 회복에 앞장서고 평화공존을 위한 국제사회의 대열에 적극 동참하라“고 외치며, 태권도인들의 굳의 나라사랑 의지를 보여줬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02)424-2174>


국제태권도신문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대한태권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경상북도태권도협회
전라남도태권도협회
국기원
 
회사소개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