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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좌담회에 참석한 (좌로부터_ (사)박정희대통령정신문화선양회 박계천 회장, (사)대한특수경호무술협회 변재술 협회장, 前중앙정보부 안보담당관 김형주 박사, 前24대 해병대사령관 김명환 위원) |
"대한민국 안전을 위해 맡은 사명을 잊지 말고 '충성(忠誠)'을 다해달라"
25일 경기도 안산시청 앞 신원프라자 8층에서 (사)대한특수경호무술협회 변재술 회장은 (사)박정희대통령정신문화선양회 박계천 회장, 전 중앙정보부(현 국가정보원) 안보담당관 김형주 박사, 전 24대 해병대사령관 김명환 위원, 한국민간경비교육원 정연성 원장과 국가안전관련 특별좌담회를 가졌다.
(사)대한특수경호무술협회 변재술 회장은 국가안전관련 민간경비업계 최초 국가중요시설에서 사용중인 최첨단시설과 현직 경찰교육기관 교수 및 박사학위전문가 등의 교강사들로 배치된 ‘한국민간경비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다.
(사)박정희대통령정신문화선양회 박계천 회장은 지난 故박정희 대통령 재임시절, 변재술 협회장과 함께 대통령을 측근에서 모시는 故박정희 대통령의 측근중 한 사람이었다.
이어 박계천 회장은 “‘국가와 국민의 안전’이라는 큰 일을 이루기 위해 2000년부터 대한특수경호무술협회를 설립하여, 지금까지 홀로 안전분야 교육사업을 이끌어 온 (사)대한특수경호무술협회 변재술 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한국민간경비교육원’을 통해 많은 유능한 인재들이 배출되어 국가안전에 기여하는 데 일익을 담당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 중앙정보부 안보담당관이자 국기원의 창설 실무자였던 김형주 박사는 국가안보관련 “(사)대한특수경호무술협회와 한국민간경비교육원이 앞장서서 대한민국 국가안보와 안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덧붙였으며, “오랜시간 지켜온 바로 변재술 협회장은 대한민국 무도역사의 산증인이며, 본인이 알고있는 많은 무림의 고수들이 있지만은 변재술 협회장처럼 70이 다되어가는 나이에도, 상상을 초월하는 유연성과 하루에 3~4시간 이상의 무술수련으로 ‘경호무술‘의 발전과 보급에 심혈을 귀울이는 무도인은 찾아볼수가 없었다” 이러한 변재술 협회장의 끈기와 노력 그리고, 뒤로 물러나지 않는 불도저 정신이 있었기에, 그 어려운 시절 대통령 경호실에서 故 박정희대통령의 경호관으로써, 이후에는 박근혜대통령과 그의 가족들을 지키는 안가의 경호원으로써, 그 사명과 역할을 다 할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회상을 하였다.
한국민간경비교육원 정연성 원장은 “국민의 안전이 곧 국가의 안전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대한민국 모든 경비업체들이 제대로된 본연의 업무수행을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교육과 인재육성에 투자하여 안전전문가를 육성 할 것”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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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前중앙정보부 안보담당관 김형주 박사가 극찬한 변재술 협회장의 유연성 변재술 협회장은 아직도 매일 3~4시간의 수련을 이어 나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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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재술 협회장의 천부적으로 타고난, 유연성은 지난시절 대한태권도협회에서 변재술 회장의유연함은 국가적 차원에서 연구하기 위하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신체기증 서약을 받아야한다고 극찬할 정도로 탁월한 유연성을 갖고 있다. |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