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9.25 (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tkdcnn.com/news/7693
발행일: 2022/04/23  국제태권도신문
‘제49회 전국대학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 22일부터 8일간 대장정 돌입
대학 98개팀 2,900여명, 겨루기·품새·경연 부문 최강자 가려

▲사진: ‘제49회 전국대학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 개회식에 참석하여 축사중인 대학연맹 이명철 회장의 모습.

한국대학태권도연맹(회장 이명철)과 통영시(시장 강석주)가 주최하고 한국대학태권도연맹과 통영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하며, 통영시의회, 통영시체육회, 경상남도태권도협회가 후원하는 ‘제49회 전국대학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가 전국 98개 대학팀 2,9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2년 4월 22일(금)부터 4월 26일(화)까지 경남 통영시 통영체육관에서 8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전국대학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는 지난 10여 년동안 전남 영광군에서 개최됐으며, 통영시와 한국대학태권도연맹은 올해부터 2024년까지 3년 동안 통영에서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참가선수 및 지도자 전원에 대한 코로나-19 사전 검사 등 대회장의 방역관리에 대한 철저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타 경기 단체의 귀감이 될 것으로 보인다.

23일 오전 11시 열린 개회식에는 대회장인 한국대학태권도연맹의 이명철 회장, 이충영 상임부회장, 박은석 전무이사, 강복동 고문을 비롯해 주관단체인 통영시 강석주 시장과 통영시의회 손쾌한 의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학연맹 이명철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방역에 최선을 다해준 임원진과 출전한 선수단 및 지도자들과 대회 진행에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신 통영시 관계 공무원에게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고 “이번 전국대학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는 기술이나 체력면에서 우리나라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각 대학의 선수들이 겨루는 대회인 동시에 평소 학업과 병행하며 태권도를 통해 심신을 수련해 온 동아리 팀들이 참가해 태권도의 저변을 넓혀 나가는 뜻깊은 대회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우리 연맹은 학문의 연구와 더불어 선수의 발굴과 육성에 더욱 주력하며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대학 태권도 대회는 많은 인원이 참가하는 만큼 지역 경제 효과가 크다”며 “참가한 모슨 선수분들께서 페에플레이 정신을 발휘해 좋은 결과를 얻길 바라며, 공기좋고 아름다운 통영시에서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제49회 전국대학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 개회식 축하 공연을 마치고 기념촬영중인 대학연맹 소속 국가대표시범단(단장 이경석)의 모습.
 

한편, 개회식에서는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소속 국가대표시범단(단장 이경석)이 축하 공연을 실시, 멋진 기량을 선보이며 많은 사람들의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는 등 경기장의 열기를 한껏 띄웠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국제태권도신문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대한태권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경상북도태권도협회
전라남도태권도협회
국기원
 
회사소개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