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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대회장에 참석한 임원 및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
전남태권도협회(회장 박종익)가 지난 6월 12일(1일간) 해남 우슬동백체육관에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전남대표선발1차전’을 개최했다.
이날 개회식에 참석한 박 회장은 “이번 선발전은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 할 전라남도 태권도 대표 선발전으로 매우 중요한 대회이다”며 “우수한 선수가 선발되어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남협회 박경환 상임부회장은 “임원과 선수 모두에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회를 진행하는 경기장 문화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권형규 기술심의회 의장은 대회 당일 오전 회의에서 “경기장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는 의장에게 책임이 있다”며 “서로 소통하여 원만하게 경기가 치러질 수 있도록 심판원들은 심판규정을 준수하여 승자나 패자 모두 인정 할 수 있는 판정 문화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tkdc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