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회장 윤판석)는 지난 11월 22-23일(2일간) 전남 화순 금호리조트에서 태권도지도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 주최로 체육관장 및 사범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 윤판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08년 태권도 지도자 세미나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장경영에 작은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면서 “강사들 한분 한분의 소중한 강연을 통해 도장경영에 귀중한 자산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광주교육대학교 총장을 역임한 바 있는 이정재 교수가 외부 전문강사로 나서 ‘21세기 지도자의 사명과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연해 일선 체육관장들과 사범들에게 큰 감명을 줬다.
또 정종식(정종식세무회계사무소) 소장은 ‘알아두면 유익한 세무’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체육관의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세무상식을 소개하기도 했다. 또 KTA 도장지원 사업설명(이종천 KTA도장지원 책임 연구원), 입관 상담법(심재완 강사), 긍정적 수련 동기 제공방법(정종수 강사) 등 체육관의 경영 및 교육에 관한 세미나가 이어져 일선 지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기사제공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 홍보분과 부위원장 김경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