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태권도진흥재단 이대순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2010 세계청소년태권도캠프’ 사업 유공자 23명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대순)이 12월 23일 오후 3시 재단 회의실에서 『세계청소년태권도캠프』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데 헌신적으로 기여한 한국체육대학교 정국현 교수 외 23명의 유공자를 표창했다.
재단과 세계태권도연맹(WTF)의 공동 주최로 2010년 7월 26일부터 31일까지 5박6일간 서울과 전라북도 무주 일원에서 개최된 제2회 『세계청소년태권도캠프』는 총 26개국 289명이 참가해 겨루기, 품새지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와의 만남, 각국 문화교류 및 한국전통문화체험과 서울광장 격파이벤트, 올림픽 가치교육, ‘태권도 수련인 신조’ 실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재단은 『세계청소년태권도캠프』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끄는데 기여한 태권도 지도자, 캠프기간 전·후 참가선수들에 대한 전지훈련 지원 유공기관의 책임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통역 및 자원봉사자를 해당기관의 추천을 받아 수상자로 선정했으며, 『세계청소년태권도캠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태권도공원 홍보는 물론 청소년들의 문화교류와 올림픽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포부를 들어냈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02)424-2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