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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03/30  국제태권도신문
박윤국 회장 취임 7개월, 경기도 개혁과 변화 선도
미등록 도장 등록 활성화, 등록도장 전산화 등 개혁과 변화의 선두주자 우뚝

경기도태권도협회 박윤국 회장은 매 순간 변화와 개혁을 강조하며, 변화없는 삶이란 발전이 없다고 밝혀왔다.

지난해 8월, 30년만에 첫 민주주의 선거로 회장에 선출된 경기도태권도협회 박윤국 회장이 취임 7개월째를 맞이했다.


박윤국 회장은 경기도협회의 첫 민선 회장으로 취임 직후 추진력과 혁신적인 정책을 바탕으로 경기도협회의 개혁과 변화를 이끌어 왔다.


박 회장이 취임시 밝힌 공약 중 상당부분을 취임 7개월만에 이룩해냈다.


특히 도장 등록비의 인하와 심사제도의 개선,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판 판정 등에 있어 박 회장이 보여준 개혁 정신과 추진력은 현재 상당한 빛을 발하고 있는 상태다.


박윤국 회장은 군의원, 시의원, 군수, 시장을 거치며 행정과 민생부분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여왔다. 그의 이러한 경력은 경기도협회장으로서도 많은 부분 영향을 미치며 개혁과 변화를 이룰 수 있게 했고, 국내 최대 규모의 경기도협회가 태권도계의 변화를 선도하는 대표 단체로 우뚝 설 수 있는 밑거름을 만들었다.


박 회장이 취임 후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은 미등록 도장들의 등록 활성화다. 박 회장은 이를 위해 사전 조사를 통해 미등록 도장의 발생 원인에 대해 여론을 수렴하고 객관적인 데이터를 만들어 등록비 완화 조치와 협회의 문턱을 낮춰 많은 혜택을 등록도장 회원들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박 회장은 미등록 도장의 등록 독려를 위해 기존 250만원의 등록비를 30만원으로 인하하고, 명칭 변경 및 이전 등에 대해서는 무료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정책을 결정했다. 회원의 입장에서 정책을 결정한 결과 많은 이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었고 경기도협회는 정책 시행 3개월만에 총 385건의 미등록 도장의 등록을 이끌어내며 2,000여개가 넘는 등록도장을 보유한 국내 최대의 태권도 단체로 거듭났다.


박 회장의 개혁과 변화를 위한 정책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일부 지역에 한해서 치러지던 국기원 승(품)단 심사를 전 지역에 걸쳐 형평성에 맞게 치러질 수 있도록 하면서 타 지역으로 빠져나갔던 심사인원을 다시 돌아오게 하는 효과를 거둔 것. 특히 박 회장은 심사 수수료를 대폭 인하하면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도장 관장들에게 상당한 도움을 주기도 했다.


소속 시.군태권도협회 역시 박 회장 취임 후 많은 혜택을 얻고 있는 상태다. 박 회장이 심사 인원과 비례해 지역협회에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하면서 시.군협회의 재정에 도움을 주었기 때문이다.


경기와 관련해서도 박 회장의 변화와 개혁의지는 상당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특정 학교, 특정 지역, 특정 팀, 특정 선수들이 혜택을 누렸던 과거와 달리 박 회장은 경기 문화의 개선과 심판 개혁으로 페어플레이를 기반으로 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판정을 정립시켰으며, 소외받던 많은 선수들이 자신들의 기량을 객관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열심히 운동한 선수들이 판정으로 불이익을 당해서는 안된다’는 그의 마인드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박윤국 회장은 경기도협회 임원들을 대상으로도 부지런함을 강조하며 “우리는 평생 일하지 않고 살 수 없다. 일하다 잘 못된 게 있으면 개선해 나가면 된다"고 역설했다.

지난해 경기도 성남에서 열린 제92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박 회장의 개혁과 변화 의지가 그대로 반영되어 경기도가 태권도부문에서 23년만에 정상을 탈환하는 영광을 차지하기도 했다.


박 회장은 취임 후 내부적으로 변화와 개혁을 추구하기도 했지만 정치인으로서 또 지자체 군수, 시장 출신으로서의 능력을 발휘하며 태권도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도 함께 진행했다.


인도에 직접 건너가 태권도학교를 건립하기로 MOU를 체결한 것과 국기원 성지화 사업을 위해 강남구청, 서울시청 등을 뛰어다니며 국기원의 부지를 공원에서 문화체육시설로 변경이 진행되도록 뛰어다닌 그의 부지런함에서 나오는 추진력은 태권도계에 큰 모범적 사례로 남기도 했다.


국기원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 회장은 인도 콜카타 주 정부와의 협약을 통해 4,000여평의 대지에 주 정부가 건물을 제공하면 경기도태권도협회에서 교수 및 지도자를 파견해 인도에 태권도를 보급하고 태권도학교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의 업무협약을 맺었다.


12억 인구수를 자랑하는 인도에 태권도학교를 건립한다는 것 자체도 상당한 업적이지만 인도에 태권도가 기반을 확고히 잡을 수 있게 전문 교육진인 교수 및 지도자들을 경기도협회에서 파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은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태권도계 새로운 인프라를 구축하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는 점으로 인해 높게 평가되고 있다.


박 회장은 태권도인으로서 태권도가 많은 국민들과 나아가 세계인들에게 많은 것을 줄 수 있다는 자신감을 토대로 다문화 가정 지원도 추진 중에 있다. 특히 경기도 지역은 공단지역에 걸쳐 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거주하는 바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들의 가족 모두를 대상으로 무상 태권도 교육을 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박 회장은 태권도계에 시도되지 않았던 많은 아이디어들을 쏟아 내며 블루오션 정책들을 시행하고 있다. 취임 7개월 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가 보인 광폭행보는 경기도협회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고 또 태권도계의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박 회장은 오는 4월 11일 치러지는 국회의원 선거에 경기도 포천시.연천군 후보로 출마한다.


포천에서 태어나 포천에서 살고 있는 포천인으로서 지역 군의원, 시의원, 군수, 시장까지 역임한 박 회장은 경기도협회의 변화를 이끌며 태권도계 변화와 개혁의 아이콘으로 우뚝 섯다. 그는 이제 그동안의 역량을 지역주민들을 위해 발휘할 계획이다.


태권도인으로서 다양한 활동과 혁신적인 의지로 변화를 선도하고 있는 박 회장이 자신의 역량을 더 큰 무대에서 발휘할 수 있길 기대해 본다.   

 

■경기도태권도협회 박윤국 회장


‣포천시 영북 초.중.고 졸업
‣명지대 이공대학 토목공학과 졸업(이공학사)
‣대진대 법무행정대학원 법학과 졸업(법학석사)
‣대진대학교 법무행정대학원 총동문회 회장
‣몰도바 국립체대 명예경영학박사
‣경기도 민선 3기 포천군수
‣초대.2대 포천시장
‣초대 포천군의회 (조사.감사)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
‣제4대 경기도의회 신한국당 대표의원
‣제4대 경기도의회 운영위원장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사무총장
‣경기도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 위원
‣경기도 문화재단 이사
‣밸로루시 민스크 경영대학교 명예경영학박사
‣명지대학교 총동문회 부회장
‣경기도 주한미군 공여구역자치단체협의회 회장
‣경기중북부 광역철도추진위원회 공동대표
‣포천시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대행기관장
‣아시아태권도연맹 자문위원장
‣면암 최익현 선생 숭모사업회 고문
‣백범 김구정신 실천겨레 연합 공동대표
‣경기도유럽통상 경제촉진단 대표위원
‣경기도태권도협회장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02)424-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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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1건)
그건 아닌데 태권마차  l  2012.03.30 18:30:34
경기도 태권도협회가 돈이 없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 하십니까?
지금 현재 전국체육대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각종 전국대회에서 kp&p 전자호구를 사용하고
있는데 경기도 태권도협회는 대도 전자호구를 경기도대표 선발전에 사용한다고 하네요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차라리 일반호구를 사용하시죠
협회에 돈이 없다는 이유로 학생과 학부모님께 발등센서아대를 구입하라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태권도하는 학생과 학부모님은 무슨 봉입니까?
선발전은 대도 전국소년체육대회, 전국체전, 각종전국대회는 kp&p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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