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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태권도협회 조영기 회장, 박경환 전무이사 등의 임원들이 공정하고 객관적인 판정을 당부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전라남도태권도협회(회장 조영기)가 3월 24일과 25일 양일간에 걸쳐 전라남도 함평에 위치한 대동향교초등학교에서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2차전 겸 대표 선발전’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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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2차전 겸 대표 선발전’에서는 전남체육중이 9체급을 석권했다. |
전라남도태권도협회 조영기 회장은 대회에 앞서 “커다란 꿈을 안고 커가는 어린 선수에게 공정한 판정으로 명랑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모두 솔선수범하여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 했으며, 박경환 전무이사는 “이긴 사람이 승자가 되고 패자가 스스로 졌다고 인정하는 경기가 될 수 있도록 심판원 모두 심판 규정대로 경기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2차전에서는 전남체육중이 수준 높은 기량을 발휘하며 9체급을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