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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임윤택 회장과 그의 직무 및 조직 적합성 직무태도가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경영학 박사논문 |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임윤택 회장(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장)의 ‘직무 및 조직 적합성 직무태도가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박사논문이 통과됐다.
임윤택 회장은 현재 용인대학교 체육학 석사, 경희대학교 경영학 석사를 거쳐 고려대학교 체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상태로 체육분야 뿐만 아니라 세계태권도연맹 경기.심판 사무차장, 대한태권도협회 전무이사, 서울특별시체육회 감사 등을 역임하며 체육행정분야에 있어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기도 했다.
임 회장은 자신의 경험과 풍부한 학식을 바탕으로 서남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정보학과 경영학전공 박사학위 논문으로 ‘직무 및 조직 적합성 직무태도가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정규직과 비정규직으로 대상으로)’를 발표해 최종 통과했다.
그는 자신이 여러 체육단체에서 행정업무를 수행했던 경험을 토대로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조직환경과 적합성이 직무태도와 이직의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와 또 그들간에 어떠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 가 등에 대해 연구해 태권도계와 체육계에 분포하고 있는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의 발전 방안에 대한 결과를 도출해냈다.
태권도계는 임 회장의 논문을 계기로 태권도계 행정업무 발전에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있으며, 국기원, 세계태권도연맹, 대한태권도협회, 시.도협회 등의 유관단체들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의 처우개선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 상태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