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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태권도협회와 국민생활체육전국태권도연합회 임원들이 통합을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대한민국대한태권도협회(KTA, 회장 이승완)가 6월 15일자로 대한체육회로부터 임원 인준을 받았다.
지난 5월 25일 대한태권도협회와 국민생활체육전국태권도연합회는 통합총회를 열고 오는 9월까지 통합태권도협회를 이끌 수장으로 이승완 대한태권도협회장을, 러닝메이트로 연합회측 인사인 김경덕 경기도태권도협회장으로 상임부회장으로 선출했다.
통합추진위원회 합의에 따라 양 단체는 각 단체에서 추천하는 20명씩을 임원으로 선임하기로 했으며, 결원에 대해서는 첫 통합회장인 이승완 회장이 선임권을 갖는 것으로 결정했다.
■대한민국태권도협회 초대 임원 명단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이승완
부회장: 김우규, 김철오, 김태일, 윤웅석
이사: 강의성, 곽난주, 김민재, 김성배, 김하영, 문대성, 박경환, 박행천, 박현섭, 송재승, 이병하, 이 봉, 이철주, 정국현, 한창헌
감사: 유형환, 정인례
▲국민생활체육전국태권도연합회
상임부회장: 김경덕
부회장: 김종규, 박윤국, 이희승, 조정영
이사: 권영훈, 김선수, 김정모, 김주신, 김태용, 박상구, 박장길, 서명기, 유석근, 유재현, 유태권, 정백영, 조준현, 지재웅, 황영갑
감사: 민경욱, 서은정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