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한태권도협회 이승완 회장이 2016 리우올림픽을 대비해 태릉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을 찾아 격려금을 전달했다. |
대한태권도협회(KTA) 이승완 회장이 오는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2016 리우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
6월 15일, 태릉선수촌을 찾은 이 회장은 박종만 총감독을 비롯한 지도진들과 선수들을 일일이 챙기며 격려금을 전달했으며, 마지막까지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 회장은 이번 태릉선수촌 방문에서 최종삼 선수촌장과도 만나 태권도 선수들에게 애정과 관심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 태권도는 이번 올림픽에 역대 최다인 5명의 선수를 출전시킨다.
차동민(한국가스공사), 이대훈(한국가스공사), 김태훈(동아대), 김소희(한국체대), 오혜리(춘천시청)으로 이들은 금메달 3개 획득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