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9.25 (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tkdcnn.com/news/5712
발행일: 2017/01/01  국제태권도신문
[신년사]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장용갑 회장
"대외적인 신뢰를 쌓는 장애인협회로 발돋움 할 것"

희망찬 정유년이 밝았습니다!


태권도 가족 여러분께 붉은 닭의 해인 정유년을 맞아 새해 복 많이 받아시라는 인사를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 장용갑입니다.


그동안 장애인협회는 3년여간 회장의 공백으로 인해 유명무실한 조직처럼 운영되어 왔습니다.


장애인협회가 무엇을 하는지, 장애인 태권도의 목적이 무엇인지 등 전혀 홍보도 되지 않았으며, 장애인 태권도인들을 위해 그 어떠한 행보도 펼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제8대 회장으로서 암울한 과거를 탈피해 다른 어느 단체보다 활동적이며, 대외적인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조직으로 장애인협회를 운영하려고 합니다.


장애인협회 발전은 단순히 회장인 저 하나만으로는 가능하지 않습니다.


태권도 발전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시는 태권도인들의 협조가 없다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저는 우리 태권도 가족들이 적극적으로 장애인 태권도에 대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실 때 종주국 유일한 장애인태권도 단체로서 그 위상이 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태권도 가족 스스로가 장애인태권도도 태권도의 한 가족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함께 발전 시켜나가야 한다는 인식을 가져 주셔야 종주국 태권도가 바로 설 것이라고 믿습니다.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는 오는 7월 터키 삼순에서 개최되는 2017 농아인올림픽을 필두로 장애인올림픽에 정식종목으로 처음 도입되는 2020년 도쿄장애인올림픽을 위해 선수 발굴과 육성에 매진할 것이며, 우리의 장애인 태권도인들이 국내를 비롯해 전 세계 각국에 종주국 태권도 위상을 세울 수 있도록 내실을 튼튼히 다질 것입니다.  


태권도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하나로 묶고 전 세계 소외된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파하는 세계적인 무도입니다.


앞으로 전 세계 태권도 가족들이 비장애인들의 태권도뿐만 아니라 장애인 태권도를 사랑해주시길 기원합니다.


2016년 1월 1일

제8대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 장용갑


국제태권도신문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대한태권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경상북도태권도협회
전라남도태권도협회
국기원
 
회사소개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