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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열린 '2009 국가대표선수선발최종대회'에서 참가선수들이 노 前 대통령의 서거에 묵념을 하고 있다. |
2009년 태권도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최종대회에서도 지난 23일 서거한 노 前 대통령을 추모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118명(남,여)의 선수들 및 지도자들과 임원들은 25일 09시 30분경 경기 준비를 마치고 선수단을 집결해 서거한 노 前 대통령을 추모하는 형식을 갖추고 묵념으로 비운의 대통령에게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태권도를 제외하고 지난 23일부터 축구, 야구 등의 시합장에서는 조기를 게양하고 시합 전 묵념을 하는 등 비운의 노 前 대통령을 추모하는 간단한 식전 추모행사를 가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