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격파용품 전문업체인 세아스포츠가 태권도 시범 및 심사에 사용되는 송판에 신바람을 불어 넣고 있다.
세아스포츠는 국산 천연무늬 송판을 제작해 송판의 먼지를 최소화하고 대한태권도협회 격파 대회 및 전국 시,도협회에서 격파 심사를 치룰 때 사용할 수 있도록 송판에 각 협회의 로고를 새겨 눈에 확 띌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격파기에 안전망을 설치해 격파 심사를 앞둔 수련생들이 일선 도장에서 쉽고 안전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상품을 개발했다.
<최진우 기자, tkdtimes@paran.com, 02)424-2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