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1.5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tkdcnn.com/news/2168
발행일: 2010/09/03  국제태권도신문
홍준표 회장, “새로운 만남과 꿈을 가지는 계기되길”
제6회 KBS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 각계각층 인사들의 축하속에 개회

(좌측부터)국기원 강원식 원장, 문화체육관광부 박선규 차관, 대한태권도협회 홍준표 회장, 태권도진흥재단 이대순 이사장이 태권도의 날을 맞아 열린 축하공연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태권도 종주국의 자존심을 세우는 국제대회이자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가 2일부터 열전에 돌입한데 이어 3일 ‘태권도의 날’ 기념식과 함께 개회를 알렸다.


오후 5시에 시작된 개회식에는 국기원, 세계태권도연맹 창설자이자 대한태권도협회 명예회장인 김운용 前 올림픽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을 비롯해 남유진 구미시장, 김태환 국회의원, 한나라당 최고위원이자 대한태권도협회장인 홍준표 국회의원, 문화체육관광부 박선규 제2차관, 태권도진흥재단 이대순 이사장, 특수법인 국기원 강원식 원장, 세계태권도연맹 양진석 사무총장 등의 정부기관과 광역단체, 태권도 단체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44개국 1733명의 선수단들의 태권도 종주국 방문을 열렬히 축하했다.


이날 개회식은 대한태권도협회 양진방 사무총장의 코리아오픈 대회 및 태권도의 날 경과보고로 위풍당당한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태권도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대회 개회식에서는 문체부 박선규 차관이 경기, 도장, 연구.교육.연수 지역, 행정발전부문에 거쳐 20명의 태권도인들에게 문회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으며, 유인촌 장관을 대신해 “태권도는 단순히 기량을 겨루는 스포츠를 뛰어넘어 전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이미지와 문화를 전파하는 한국의 대표 스포츠 브랜드로 도약했고, 정부 또한 태권도 진흥 기본계획을 수립해 제도적 정비를 통해 정책적인 뒷받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제6회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첫 선을 보인 대한태권도협회 국가대표 시범단과 타악솔리스트 최소리의 '탈(태권십이지신)' 공연

대회장인 대한태권도협회 홍준표 회장은 2000여명 관중들의 환영에 무대에 올라 “태권도 원로 여러분, 전국에서 참석해 주신 고단자(9단) 여러분들의 태권도에 대한 헌신에 감다드린다. 태권도의 날을 맞아 열린 이번 대회를 통해 새로운 만남과 꿈을 가지는 계기되길 기원한다”고 당부했다.


개회식의 피날레는 대한태권도협회 국가대표 시범공연단과 타악솔리스트 최소리가 함께 만든 ‘탈(태권십이지신)’ 시범 공연이 장식했다.


‘탈’ 시범 공연은 대한태권도협회가 美 순회 공연용으로 최소리씨와 함께 제작한 작품으로 동양의 동물민속 12띠인 십이지신에 태권도와 타악 공연은 접목해 만든 시범으로 화려한 레이져 쇼와 함께 박진감 넘치는 타악, 절도있는 태권도 동작을 하나의 시범으로 표현해 2000여명의 관중들에게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02)424-2174>
  
 


국제태권도신문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대한태권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경상북도태권도협회
전라남도태권도협회
국기원
 
회사소개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