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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체육발전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기린장을 수상한 김민재(좌) 선수가 감독인 한권상(우) 교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지난해 9월 7일 태국에서 열린 ‘제21회 농아 올림픽’ 태권도 종목 금메달의 주역인 신성대학 김민재 선수가 ‘제48회 체육의날’을 맞이해 ‘2010 체육발전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대통령 훈장 (기린장)을 받았다.15일 서울 소공동 롯대호텔에서 열린 포상 전수식에서 기린장을 수상한 김민재 선수는 신성대학 사상 첫 훈장 포장 인물로 이름을 올려 이 학교 최고의 스타로 부상했다.
김민재 선수의 감독인 신성대학 한권상 교수는 “김민재 선수를 비롯해 우리학교에 입학을 준비중인 배이슬(농아 올림픽 동메달) 선수와 김랑현(충무고교) 선수가 2013년 그리스 농아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02)424-2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