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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기원 김주훈 이사장과 아시안게임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들이 선전을 기원하고 있다. |
특수법인 국기원(이사장 김주훈)은 8일 태릉 선수촌을 방문해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태권도국가대표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국기원 김주훈 이사장은 류병관 남자 대표팀 코치를 비롯해 선수단 16명을 격려하며, 격려금을 선수단 대표에게 직접 전달했다.
김주훈 이사장은 “그 동안 열심히 연습해왔던 것으로 안다. 태권도 종주국의 태극 전사로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돌아왔으면 한다.”며, 선수단의 필승을 당부했다.
한편 이들 태권도국가대표선수단은 태권도 중주국의 위상을 펼치기 위해 14일 광저우로 향한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naver.com, 02)424-2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