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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구태권도협회 노형준 회장이 입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지난달 26일과 27일 양일간 경기도 시흥에서 열린 ‘제7회 한국 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회장배 전국태권도품새대회’에서 경희대광명팀 이요한, 방미영 선수가 복식전 1위에 올랐다.
이들은 경쟁 선수들에 비해 월등한 기량을 선보이며 당당히 1위에 올라 지도자들을 더욱 기쁘게 했다.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3연패의 관록을 자랑하는 노형준 강서구태권도협회장과 오혁주 사범의 지도를 받은 두 선수의 우승에 대해 노 회장은 “그 동안의 노력으로 일궈낸 값진 승리의 결과”라면서 “올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좋은 기량을 선보일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