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오현득 국기원장이 (사)한류문화산업포럼에 주최하는 ‘2016 제6회 대한민국 한류대상 시상식’에서 국제교류 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
12월 1일 (사)한류문화산업포럼에 주최하는 ‘2016 제6회 대한민국 한류대상 시상식’에서 국기원(이사장 홍성천, 원장 오현득)이 국제교류 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는 국기원을 대표하여 오현득 국기원장이 참석했다.
국기원은 한류의 원조 태권도의 세계화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며 한국문화 전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대상으로 선정됐으며 국제교류대상 기관부문은 해외문화홍보원이 선정됐다.
2016 대한민국 한류대상은 국제교류대상을 비롯하여 전통문화대상, 문화관광대상, 대중문화대상 등 5개 분야 24개 부문에서 한류의 확산과 발전에 기여한 단체나 인물들을 대상으로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오현득 국기원장은 “태권도는 한국인의 정신과 혼이 담긴 훌륭한 우리의 전통문화 유산이다”며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이 태권도의 가치를 더욱 높여 한류 열풍이 확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